벼랑 위의 포뇨
아이들을 위한 무비였기에,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무난히 봤다.
[재밌다] 라고 추천하기는 조금 뭣하고.
내 기준으로서는, 그냥 볼만했다?..
난 돈 내고 직접가서 봤다만... 그렇다고 추천은 못 하겠다.
쓰르라미 울 적에. 실사 영화판
애니는 생각하지 않고 보았다.
.........
나름대로 스토리를 현실화 하긴 했는데.
아무래도, 관련 지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영화를 먼저 보고 평을 들어야지..
이 한마디 외 엔 뭐라 못하겠다.
젠장.
소울이터 31~38
휴가 때마다 짬짬이 보고 있는 중. :D
시간을 달리는 소녀
솔직히 소설은 쫌 그랬다만, 애니는 우왕 굳-_-b
반전에 반전. 재밌었다.
소설이 이모님 이야기인가-
무튼
마코토(맞나;)의 러쉬 짤방이 괜시리 떠도는 게 아니었군.
무튼. 복귀 하루 전. 열심히 하악질 中!
100일 휴가는 4박 5일에 짧게 끝나 별 리스크가 없었는데...
확실히 1차 정기는. 9박 10일.
길게 쉬어 좋기야 하다만
복귀하려니 환장하겠네
....................OTL
09년 새해는 부대에서!~ 설날도 부대에서~!
추석은... 아마도 부대에서~!
내 인생에 2009년은 없다~!
그래도 뭐, 1년 전에 군입대하시고
병장 달았다는 형님들 보고, 나도 힘내야지 ㅠㅠ;